신당 정형외과 발뒤꿈치 통증이 느껴지는 아킬레스 건염은 체외충격파 치료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당 정형외과 신당중앙정형외과입니다.
아킬레스는 발뒤꿈치 바로 위에 있는 굵은 힘줄로 해부학적으로 사용되는 명칭은 종골건이며 발을 움직이고 보행을 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킬레스건에 염증이나 문제가 생기면 보행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며 다른 통증이나 질환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어 초기에 적절한 대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킬레스건은 우리가 가진 힘줄 중 가장 두껍고 강한 힘줄이기도 하며 이 때문에 염증이 생기면 발뒤꿈치 통증을 비롯하여 여러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보통 뛰는 동작을 자주 하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비교적 많이 나타나고 염증이 생긴다면 찌르는듯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누르면 더욱 아프고 아침에 발을 디딜 때 통증이 심하며 열감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고 아킬레스건은 혈액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부위이며 신체의 하중을 많이 버텨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손상이 쉽다고 하는데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외상이나 오래 서서 일하는 경우, 하이힐과 같은 불편한 신발을 자주 착용하게 된다면 아킬레스건염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아킬레스건염을 치료하기 위한 대표적인 비수술 치료인 체외충격파에 대해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외 충격파
체외충격파는 통증 부위에 1000~1500회의 강력한 파동을 연속적으로 전달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이며 비침습적 치료방법으로 근육과 인대 조직에 미세 손상을 일으킨다고 하는데요.
우리 몸은 손상을 받으면 손상 부위를 치료하기 위한 면역 체계를 활성화하며 백혈구가 혈성 되어 미세혈관이 확장되고 성장인자가 활발해져 통증과 염증 부위가 치료됩니다.
체외충격파는 강력한 충격파가 인대와 힘줄을 구성하는 콜라겐 섬유를 자극하여 손상받은 근육의 회복력을 높이고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 전달 물질을 감소시킵니다.
혈류를 공급시킴으로써 손상 부위의 치유를 촉진하며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 적용이 가능하여 아킬레스건염 뿐만 아니라 석회화건염, 족저근막염, 척추측만증, 테니스엘보 등 다양한 질환에 진행되는데요.
치료 과정을 통해 염증을 완화하며 혈관의 재형성을 도와 만성통증을 완화하는 대표적인 치료법으로 일주일 간격으로 3~5회 정도 반복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외충격파는 체내로의 침투 깊이가 조절 가능하고 깊은 곳의 통증 부위도 치료하며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증진시켜 통증 유발 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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