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청구역 정형외과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일어난다면?

모두탑365정형외과 신당점
청구역 정형외과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일어난다면?

청구역 정형외과

걸을 때 발바닥에 통증이 일어난다면?

따스한 봄날이 찾아오면서 다양한 스포츠 활동이나 등산, 캠핑, 꽃구경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이렇게 외부 활동량이 많아지는 시기에는 실제로 족부 질환과 관련된 증후로 내원하는 환자가 늘어나게 되는데요. 오늘은 청구역 정형외과와 함께 족저근막염에 대해 알아보며 어떤 질환인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족저근막염

족저근막은 종골이라고 불리는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은 두껍고 강한 섬유띠를 말해요.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 데 도움을 주어 보행 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이러한 족저근막이 반복적인 미세 손상을 입어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것을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며 발뒤꿈치 통증의 대표적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요. 해부학적 이상이 이유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발의 무리한 사용이 이유가 되어 발생하는 빈도가 높으며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면 발병한다고 합니다. 장거리의 마라톤이나 조깅을 하거나 바닥이 딱딱한 장소에서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인 배구, 에어로빅을 한 경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를 자주 신는 여성분들은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지면서 염증이 발생하게 돼요.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 디딜 때 느껴지는 심한 통증이 특징적이지만 주로 발뒤꿈치 안쪽에 통증이 발생하게 되며 발뒤꿈치 뼈 전내측 종골 결절 부위를 누르면 발생하기도 해요.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면 통증이 심해지기도 하며 주로 가만히 있을 때는 통증이 없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통증이 발생하고 일정 시간 움직이면 통증이 다시 줄어드는 양상이 많습니다. 진행된 족저근막염의 경우에는 서 있을 때 뻣뻣한 느낌이 지속되고 하루 일과가 끝나는 시간이 가까울수록 통증의 정도가 심해진다고 알려져 있답니다.

체외충격파

저희 청구역 정형외과는 족저근막염을 개선해 드리기 위해 체외충격파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근육과 혈관에 충격파 에너지를 가하여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병변 부위에 신생 혈관을 생성시켜 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방법이에요. 체외에서 비침습적 충격파를 통증 병변에 1000회 이상 가하여 통증 부위로 가는 혈류량과 산소 공급을 증가시키고 치유 과정을 자극하여 통증을 완화시켜줍니다. 통증 부위에 젤을 바른 이후 체외충격파 기기를 갖다 대어 충격파의 범위와 강도를 환자의 증후에 따라 조절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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