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 정형외과 장마철 안전 수칙은?
동대문역 정형외과
장마철 안전 수칙은?
올해 여름에는 장마 기간이 길어져 거의 두 달 가까이 비가 많이 내릴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으며 장마 기간은 보통 6월 말에서 7월 초에 시작되는 편인데요. 장마철에는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들이 많으며 오늘은 동대문역 정형외과와 함께 기나긴 장마철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예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운전 주의
비가 많이 내리는 장마철에는 교통사고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빗길 운전 사고를 미리 예방하고 숙지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가장 먼저 운전을 하기 전에 와이퍼에 문제가 없는지 점검해야 하며 운전 중에는 빗속에서도 뒤에 따라오는 차가 앞 차를 파악할 수 있도록 낮에도 전조등을 켜주셔야 해요. 평소보다 20% 속도를 줄여주셔야 하며 장마철에는 빗물이 타이어 홈을 통해 빠져나가지 못하게 얇은 막이 생겨나는 수막현상을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타이어의 마모가 심할수록 더 위험할 수 있으니 타이어의 상태와 공기압을 확인하고 급제동과 고속 운전을 자제해 주셔야 합니다. 침수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물가 주변에 주차하지 않아야 하며 도로 옆을 지나는 사람에게 물이 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해요.
감전 사고 주의
장마철에는 비가 자주 오고 습도가 높아지면서 누전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신체 노출 부위가 많아지고 땀으로 인해 인체의 저항이 감소하죠. 특히 침수구역에서 전기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물을 퍼내거나 전기를 차단하기 위해 침수구역에 접근하다 자주 사고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침수 구역은 피하고 젖은 손으로 전기 기구를 만지거나 물에 젖은 전기기구를 만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전기 설비를 살펴야 할 때는 먼저 차단기를 내린 이후 작업을 하고 전기 기구를 수리할 때도 반드시 전원을 끄고 고무장갑이나 절연 장갑을 낀 상태에서 작업해 주셔야 해요.
낙뢰 사고 주의
낙뢰는 구름과 대지 사이에서 발전하는 방전 현상을 말하며 뇌운의 전하가 지상으로 떨어져 번개와 천둥을 발생시키는 현상이에요. 특히 낙뢰 사고는 장마철에 많이 발생하게 되기 때문에 낙뢰가 발생하면 TV나 라디오를 통해 날씨 정보를 파악하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주셔야 해요. 감전될 수 있으니 샤워나 설거지 등 물을 사용하는 일을 자제해 주셔야 하며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빼고 전기제품으로부터 1m 이상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야외에서는 키가 큰 나무나 전봇대 주위를 피하고 우산, 골프채 등 길이가 긴 물건은 멀리해주시길 바라며 운전 중에 낙뢰가 발생한다면 차를 세우고 앉아있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평지에서는 몸을 가능한 낮추고 움푹 파인 곳으로 대피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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