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칼럼

신당역정형외과, 극심한 추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 대처와 예방은 어떻게 할까요?

모두탑365정형외과 신당점
신당역정형외과, 극심한 추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한랭 질환, 대처와 예방은 어떻게 할까요?

가을에는 따뜻했던 날씨가 빠르게 추워지고 평균 온도가 뚝 떨어지며 일교차가 심해져 추위에 몸이 금방 지치게 되는데요, 차가워진 기온에 근육이 둔해지고 면역력도 점차 약해지게 됩니다. 가을이 지나고 찾아오는 겨울에는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과 한파로 한랭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오늘 신당역정형외과에서는 추운 겨울 외출 시 주의해야 하는 한랭 질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극심한 추위,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한랭 질환

한랭 질환이란 추위가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히는 질환 및 병증을 말합니다, 한랭 질환은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나 영유아에게 특히 취약하며 야외에서 장시간 노출되어 있는 사람, 혈액순환 장애가 있는 경우, 항우울제 또는 금지된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 등에게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저체온증

저체온증은 몸의 전반적인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질 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갑작스럽게 발생되는 경우도 있고 서서히 점차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몸에서 발생될 수 있는 열이 감소되거나 소실률이 높아지면서 혹은 복합적으로 두 작용이 나타나면 유발되며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서 신경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다양한 증세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항상 인체가 추운 환경에 처해지면서 발생되는 것만은 아니며 질환의 영향으로 인해 온도에 변화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체온증은 일반적으로 추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발생하기 쉬운데요, 여기서 더욱 유의해야 하는 점은 물속에 있거나 물에 젖은 옷을 입은 경우, 더욱 빠르게 저체온증이 진행될 수 있는데요, 이는 물이 열전도율을 높여 체온의 소실 속도를 가속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이외 저체온증의 원인으로는 내분비계 질환으로 인한 인체 대사율 감소나 패혈증, 피부 질환, 머리에 심한 외상이 기해졌을 때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저체온증의 초기 증상은 닭살이 돋거나 탈이 일어나는 등의 일반적으로 추위를 느낄 때 나타날 수 있는 변화를 보이지만 이후 경증 이상이 되는 경우 오한과 몸의 떨림, 피부의 창백함, 졸음과 같은 반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그 이상의 중증도까지 진행되는 경우 의식이 흐려지거나 맥박, 호흡이 흐려지게 되며 이후 중증 이후의 경우 부정맥이나 쇼크가 발생하여 심정지로 인해 생명을 잃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저체온증이 우려되는 경우 빠르게 119에 신고하여 응급처치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의 처치가 필요한 경우 옷이 젖어있다면 즉시 마른 옷으로 갈아입히고 담요나 이불 등을 통해 체온을 높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의식이 있다면 따뜻한 물은 조금씩 천천히 마시게 하고 고열량의 초콜릿과 같은 식품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에 저체온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시 추위에 대응하기 위해 옷을 여러 겹 껴입도록 하고 핫팩이나 모자, 장갑, 목도리와 같은 보온 용품을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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